• News
  • 보도자료
보도자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입주기업 ㈜세라트젠, GMP 적합인정 지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 01. 07
  • 조회수 : 12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은 입주기업 ㈜세라트젠 창상피복재 품목군에 대해 GMP 적합인정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의료기기 창업기업의 GMP 기반 시설 구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임대연구시설인 'Open-Favtory'를 조성·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청정구역(클린룸·제조 공간·세척실·기구 보관실 등) △관리구역(원자재 및 완제품 보관실 등)△공유 오피스 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라트젠은 오가노이드와 생체소재를 융합한 첨단 바이오 기술기업으로, 이번 GMP 적합인정 획득을 통해 제조 공정과 품질관리시스템의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앞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세라트젠의 GMP 적합인정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정구역의 주기적 재적격성평가, 품질관리 기준에 부합한 시설 운영, 청정 환경 유지·기술 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 이사장은 "의료기기 기업들이 GMP 적합인정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세라트젠이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조기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